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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4 Google Apps에서 Google + 사용 가능
- 2011/11/06 맥에서 ISO 이미지를 통해 CD/DVD 만들기 ( How to burn ISO disc images on Mac )
- 2011/11/02 테스트웨어란 무엇인가? (What is Testware)
- 2011/05/06 소프트웨어 테스트에서 문서화는 왜 필요할까?
- 2011/03/02 Google Apps Mail 아웃룩 설정하기
- 2010/10/01 구글 앱스에 OTP(?)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Google Apps two-step verification
- 2009/09/28 인터넷에서 음악을 즐기는 법!
- 2009/09/20 [QA] 버그 트래킹을 위한 10가지 팁 - 조엘 온 소프트웨어
- 2009/09/20 Talk Like A Pirate Day - 매년 9월 19일
- 2009/09/19 Camino 2.0 beta 4 released.
Google Apps에서 드디어 Google Plus(Google +, G+)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네요.
(페이스북, 미투데이에는 짧게 끄적끄적 적어두긴 했는데...)
구글 플러스(Google Plus) 사용 조건이 Google Profile이 작성되었어야 하고, Google Apps 계정으로는 Profile Service를 사용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물론 @gmail.com 계정을 이용해서 구글 플러스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왠지 메인 메일 계정을 @noelstyle.net으로 사용하고 있으니까 구글 플러스도 Apps 계정으로 입성할꺼야!!! 라는 괜한 오기와 함께 이제나 저제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페이스북에 h2so42000@gmail.com, noel@noelstyle.net 두 개의 계정을 만들어 놓고 둘 중 하나를 선택 할 수가 없어서 이쪽저쪽 기웃거리다 제대로 써 보지도 못했던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도 SNS에 사용하는 메일 주소마다 다 계정 생성해서 이도 저도 사용 못하고 방황했던 기억들.. 한 번쯤은 있으시지 않나요? 'ㅅ'
여러분들도 장안의 화제(였던) 구글 플러스 현재 사용하시는 Google Apps 계정으로 한 번 들어가 보세요!!
관련 내용은 Official Google Enterprise Blog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googleenterprise.blogspot.com/2011/11/google-pages-now-available-with-google.html)
구글 플러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른 분들이 너무 잘 써주셨을 것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
참! 제 구글 플러스 계정은 noel@noelstyle.net 입니다. 친구 추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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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ISO 이미지를 통해 CD/DVD 만들기 ( How to burn ISO disc images on Mac )

이번 주 일요일을 활용해서 동생이 쓰던 노트북에(동생 새 노트북 하나 사 주고 기존 쓰던 거 빼앗아 온.. ㅠ_ㅠ) 데비안 or 우분투를 깔고 외부(예를 들면 회사)에서 접속하기 위한 삽질을 시작했다..
쉽게 가자! 하는 생각에 첫 트라이 Ubuntu 11.10 설치... (요녀석은 동생 노트북에 깔려 있던 윈도우에서 Burn)
파티션 각각 다 잡아 주고 알아서 설치 하는 걸 보고 흐음 하고 흐뭇해 하던 것도 잠시...
커널만 올라오고 로그인이 되지 않는거...
대체 뭐가 문제일까.. ㅠ_ㅠ
차라리 LTS Ver.(현재 10.04)를 깔아 볼까.. 하는 생각에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맥북으로 ISO 이미지 다운!
그런데 왠걸... Disk Utility에 들어가서 Burn 버튼을 누르고 다운받은 Path를 아무리 찾아도 ISO이미지가 보이지 않는다...
별도의 Disk Burn Util을 다운받아 설치 하자니 더더욱 싫고... 결국 방법은 구글링
맥에서 CD/DVD 만들 일이 거의 없었기에.. 있었어도 DMG 이미지나 구워 봤지 언제 ISO 구울 일이 없었기에 찾은 김에 살짝 기록으로 남겨 본다.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1. 빈 디스크(CD/DVD - R or RW)를 Superdrive에 넣는다.
2. Disk Utility를 실행한다.
3. File Menu에서 Open Disk Image를 선택하고 CD/DVD에 넣으려는 ISO이미지를 선택!
4. Disk Utility의 Burn 메뉴를 선택하고 ISO 이미지가 있는 Path에 접근하면 ISO 이미지가 보인다.. 올레 lol
5. 다음은 그냥 디스크 유틸리티가 시키는 대로 따라 하면 끝!
(출처 : MAC OS X Hints )
이제 또.. 삽질 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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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 테스트 관련 프로세스를 잡고, 기본 문서 템플릿을 작성하던 도중 갑작스레 테스트웨어라는 용어가 떠올랐다.
이직 전 회사 컨설팅 도중 “테스트웨어”라는 용어에 대한 혼돈이 생겼었던 기억과 함께 용어를 명확하게 정의 해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긴급 구글링과 함께 결과물을 정리한다.
테스트웨어란 용어를 두고 아래 두 가지의 의견이 있었다
- 테스트웨어는 only 테스팅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이르는 말이다.
- 테스트웨어는 테스트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뿐 아니라 테스트 프로세스 내에서 작성되거나 사용된 모든 문서, 소프트웨어, 산출물들을 통틀어 일컫는 것
내 의견은 후자쪽이었으나 클라이언트와의 회의 중이었기 때문에 일단 1번 의견과 같이 문서 등은 포함되지 않는 소프트웨어 집합이라고 일단락 하고 진행했었던 기억이 있다.
결과부터 얘기하자면
테스트웨어란?
- 소프트웨어 테스트, 특히 테스트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의 소집합
- 문서, 스크립트, 입력값, 기대결과, 파일, 데이터베이스, 환경 등을 포함한 모든 내용테스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산출물을 비롯한 관련 내용들 정도라고 정의하면 될 것 같다.
위 정의에 대한 근거는 아래와 같다.
1. wikipedia 검색 결과
Generally speaking, Testware is a sub-set of software with a special purpose, that is, for software testing, especially for software testing automation. Automation testware for example is designed to be executed on automation frameworks.
Testware is an umbrella term for all utilities and application software that serve in combination for testing a software package but not necessarily contribute to operational purposes. As such, testware is not a standing configuration but merely a working environment for application software or subsets thereof.
It includes artifacts produced during the test process required to plan, design, and execute tests, such as documentation, scripts, inputs, expected results, set-up and clear-up procedures, files, databases, environment, and any additional software or utilities used in testing. [1]
Testware is produced by both verification and validation testing methods. Like software, Testware includes codes and binaries as well as test cases, test plan, test report and etc. Testware should be placed under the control of a configuration management system, saved and faithfully maintained.
출처 : wikipedia.org (http://en.wikipedia.org/wiki/Testware)
2. STEN 용어 사전 검색 결과
테스트를 계획, 설계, 실행하는 테스트 프로세스 동안 생성된 산출물. 테스트웨어는 테스팅에 사용되는 문서, 스크립트, 입력값, 예상 결과, 시작과 마무리 절차, 파일, 데이터베이스, 환경, 그리고 모든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또는 유틸리티를 포함한다. [Fewster and Graham 따름]
출처 : STEN.org (http://www.sten.or.kr/bbs/board.php?bo_table=sta_dic&wr_id=622)
기타 여타 외국의 소프트웨어 테스트 관련 글타래에서는 wikipedia의 문구로 답들을 대신하고 있어서 별도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각 이해관련자(조직) 간의 커뮤니케이션인 것 같다. 이를 위해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건 역시나 용어의 명확한 정의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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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일을 만들었다.
제대로 된 기획서, 화면설계서, 아키텍트 문서 심지어 기능 명세조차도 존재 하지 않는 조직에 잠시(?) 몸담게 되었다.
테스트 조직은 있지만 아직 프로세스라 하기 뭐한 분명하지 않고, 뭔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절차와 방법..(절차는 좀 과하다는 생각이…)
회사에 생긴 갑작스런 결원(급퇴사.. ㅠ_ㅠ)으로 인한 땜방이기에.. 테스트 대상의 기능, 개발 히스토리 등등 아무것도 없이 눈 앞에 테스트 단말과, 테스트 항목(개발항목.. XXXX XX 기능, XXXX XX 기능 형식의…)만 덩그라니 주어졌다.
그냥 조용히 주어진 테스트 하면서 이슈나 결함 좀 리포트 하고, 검증 결과 보고서(도… 없는 것 같지만..) 작성이나 대~충 하고 다시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가야지.. 라는 생각을 솔직히 10분쯤 했다.
그러나 성격이 더러워서인지, 원래 일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팔자인지.. 기존에 있던 테스트 케이스나 테스트 문서를 요구 했고, 받은 문서를 뜯어 고치기 시작했다.
이 조직에서도 케이스 작성 및 고도화 작업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 느끼고 있지만 릴리즈 날짜에 치여서.. 일이 많아서.. 못하고 있다고나 할까..
만약 테스트 케이스.. 하다못해 테스트를 위한 기본적인 기능 명세 정도만 있었어도 내가 프로젝트에 투입 된 후 멍 대리며 기능 파악한답시고 직접 눌러보면서 공부할 시간은 화연히 줄어들었을 것이다.
(물론 케이스가 있었다면 일단 케이스의 내용을 따라가며 기능을 파악하는 훨씬 이상적인 방법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모든 문서가 다 있었다면 더 바랄 게 없지만!)
내가 개발 업무를 그만 두고 QA/테스트 분야로 넘어오면서 항상 주변에서 들었던 말이 “넌 테스트 케이스 만들 팔자야.”, “너만 가면 그 프로젝트는 케이스 다 엎더라.” 등등이었기에 팔자라는데 별 수 있나. 만들어야지 ㅋ
임베디드 시스템에 포함된 각 어플 당 2~3줄의 테스트 항목을 직접 실행해보며 세분화 하고, 구조를 잡고, 기대결과(물론 현재 상태의 실행 결과가 기대 결과가 될 수 밖에 없지만.. ㅠ_ㅠ) 뽑아 가며 오늘도 삽질중!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 제외되더라도, 이 프로젝트에 남아 있는 우리 회사 사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바쁜게 조금이나마 줄어들진 않을까 하는 생각보다는 그냥 내가 답답해서(??)가 가장 큰 이유지만 뭐 이런 것도 자그마한 이유나 성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러 보기에도 귀찮을 것 같고 뭔가 많은 것 같은 상세한 케이스를 만들면 사용 할까?
사용 해 보면 이게 필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결국은 전체 업무 시간을 줄여주고, 방법이 있는 테스트라는 것에 대한 느낌을 받을까?
결과는 잘 모르지만 왠지 그랬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케이스를 만들고 있다.
뭐 작성 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고(?!?! 정말 팔자인가..), 좀 동떨어지지만 나름의 리팩토링이랄까 기능들 훔쳐 보는 재미도 있다.
제목처럼 거창한 소프트웨어 테스트에서 문서화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답은 되지 않는 그냥 내가 하고 있는 삽질에 대한 단상인 듯한 느낌의 글이지만 뭐.. 별 수 있는가? 내 능력이 부족한 것을 ㅎㅎ
요즘 에반젤리스트라는 단어에 필이 오던데, 그리고 자바 에반젤리스트네 하는 말도 유행이던데 테스트 에반젤리스트?, 프로젝트에서 문서화 에반젤리스트? 테스트 프로세스 에반젤리스트? 아직 먼 미래의 일이겠지만 뭐 하나의 작은 목표쯤이라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덕분에 나는 오늘도 또 야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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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s Mail은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의 하위 계정들(ex. gaeddong@gaeddong.com)을 통해 Gmail 서비스를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Outlook(Microsoft)을 통해 Google Apps Mail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포스트보다 Google에서 제공하는 메일 클라이언트 설정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하지만, 이번에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Google Apps를 도입하게 되어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Google에서 제공하는 메일 클라이언트 설정 안내 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POP3 :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ko&ctx=mail&answer=12103
IMAP : http://mail.google.com/support/bin/answer.py?hl=ko&ctx=mail&answer=75726
포스트의 진행은 Google Apps/Outlook 사용자 중심으로 작성하겠습니다.
1. 일단 메일 계정의 POP3/IMAP 서비스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설정 방법은 위 이미지를 따라 하시면 됩니다.
1. 로그인 후 상단의 “환경설정” 메뉴 선택
2. 환경설정 하위 메뉴 중 “전달 및 POP/IMAP 선택
3.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토콜(POP/IMAP) 활성화(사용 으로 설정)
4. 하단의 [변경사항 저장] 클릭
자 이제 웹에서 설정 하실 내용은 끝났습니다.
POP/IMAP의 차이점은... 다른 포스트에서 다시 한 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POP(POP3) : 메일을 가져올 때, 서버의 메일을 메일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받는 방식, 클라이언트의 옵션을 통해 서버에 복사본을 저장할 수 있음
IMAP : 웹을 통해 메일 서비스에 접속한 것과 같이 메일 서버와 메일 클라이언트를 동기화 할 수 있는 방식, 클라이언트와 메일 서버의 받은 메일들에 대한 설정이 동일하게 유지
음.. 뭔가 요약 안하느니만 못한 요약이 되어 혼돈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웹/PC/스마트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메일을 사용하신다면 IMAP을 추천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메일을 읽었을 경우 서버/PC메일클라이언트에서도 동일한 상태가 적용됨(읽음))\
2. 아웃룩에서 메일 계정 추가 및 설정
일단 Google Apps를 사용하시는 분은 계정 추가 메뉴에서 “수동으로 서버 설정 또는 추가 서버 유형 구성” 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1) POP3를 선택하신 경우
아래는 예시로 작성한 사용자정보, 서버정보, 로그인정보 항목입니다. 참고 하셔서 자신에 맞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pop3를 사용하는 경우 받는 메일 서버는 pop.gmail.com, 보내는 메일 서버는 smtp.gmail.com을 입력하시고 로그온 정보의 사용자 이름에 반드시 e-mail 주소 전체(ex. gaeddong@gaeddong.com)를 써 주셔야 합니다. (id만 입력하는 경우 메일을 받아올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설정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되겠죠? ^^
[기타 설정] - 보내는 메일 서버 - 보내는 메일 서버(SMTP) 인증 필요 체크
[기타 설정] - 고급 탭에서 받는 메일 서버 995, 보내는 메일 서버 587. 암호화된 연결 필요 체크
자 이제 계정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시 계정 설정 페이지로 돌아가셔서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서 받기(POP3), 보내기(SMTP) 서버 설정이 제대로 동작하는 지 테스트 해 보면 됩니다.
2) IMAP을 선택하신 경우
IMAP 메일 클라이언트 설정은 POP3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계정 설정 화면에서
계정 유형 : IMAP
받는 메일 서버 : imap.google.com 으로 설정
[기타 설정] - 고급 탭에서
받는 메일 서버 993 암호화 연결 방식 : SSL
보내는 메일 서버 587. 암호화 연결 방식 : TLS 설정
자 이제 pop3와 마찬가지로 계정 설정 페이지로 돌아가셔서 [계정 설정 테스트] 버튼을 눌러 받기(IMAP), 보내기(SMTP) 서버 설정이 제대로 동작하는 지 테스트 해 보면 됩니다.
내용은 없지만 긴 글이 되었습니다. 계정 설정 후 테스트 결과가 정상적이지 않다면
1. 로그온 정보에 전체 메일 주소(ex. gaeddong@gaeddong.com)가 입력되었는지
2. [기타설정] - 보내는 메일 서버 탭에서 인증 부분 체크 되었는지
3. [기타설정] - 고급 탭에서 포트 번호화 암호와 방식이 제대로 선택되었는지
를 점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이나 잘못된 사항이 있다면 noel@noelstyle.net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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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스에 OTP(?)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Google Apps two-step verification

구글 앱스에서 two-step verification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네요.
한국에서는 OTP(One Time Password)라고 해서 인증 과정에서 임의로 생성 된 패스워드를 기본 패스워드 외에 추가로 입력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 온라인 국내 유명 온라인 게임들의 경우 대부분 이 OTP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게임들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아니어서… 정확한 언급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 보안, 개인정보 등은 매우 자주 거론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이슈이기 때문에 구글 앱스를 기업 용도 등 중요한 용도로 사용하는 조직에게는 매우 유용한 소식이겠네요.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비밀번호를 입력 하고, 스마트폰용으로 제공하는 앱을 실행시키면 위의 인증창에 입력 할 수 있는 임시 비밀번호를 생성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아닐 경우 휴대 전화로 문자를 보내 준다고 하는군요.
구글 블로그의 내용을 보자면 지.자.랑.이 조금(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여튼 구글 앱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보안에 많은 신경이 쓰이는 조직이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Apps의 어드민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 two-step verification을 활성화 할 수 있다네요.
다만 Premier, Education, Government 사용자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되고 저처럼 개인적으로 Google Apps Standard를 사용 하는 사람은 몇 달 기다리라고 하네요.
별로 감출 만큼 중요한 내용은 없지만 제 개인정보에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어서 내심 반가운 내용이네요.
Standard 사용자에게 이 기능이 추가된다면… 아마 사용 하게 될 것 같네요 ㅎ
(일단 그 전에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어서 장만해야 하는데 몇 개월째 그저 고민만… )
[via – Official Google Enterprise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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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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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Joel on Software)는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도서명일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저자인 Joel Spolsky의 블로그 제목이기도 하죠. (사실 블로그의 내용을 발췌해 책을 만든 것이 정확한 히스토리지만요)
이 책에 대한 간단한 느낌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이 글은 추후에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제로 돌아와서 이 블로그의 "Painless Bug Tracking"라는 포스트 내용 중 "버그 트래킹을 위한 10가지 팁"이라는 내용이 있어 언급해 보려 합니다.
버그 트래킹을 위한 10가지 팁 (Top Ten Tips for Bug Tracking) 펼치기
1. 버그의 재현 과정을 최소한의 스텝으로 줄여라.
탐색적 테스팅과 같은 비교적 복잡한 스텝을 이용해 수행하는 테스트 도중 버그를 발견한 경우, 그 버그가 재현된 원인을 파악해 최소한의 스텝으로 재현과정을 표현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1. 테스트 엔지니어는 스텝을 줄이는 과정에서 버그의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있고, 후에 이를 이용한 경우에 대해 고려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2. 개발 엔지니어는 버그를 손쉽게 재현/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2. 버그를 등록(Open)한 사람만이 그 버그를 종료(Close)할 수 있다.
버그를 오픈하면 그 버그를 오픈한 사람은 해당 버그에 대한 책임을 가지게 됩니다. 버그의 생명주기를 거치는 동안 여러 사람들이 그 버그를 수정하고 추가할 수는 있지만 일단 오픈된 버그는 직접 등록한 사람보다 더 확실하게 확인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 버그에 대한 책임과 의무(뭔가 거창하군요.. =ㅅ=)는 오픈한 사람에게 있으므로 버그를 오픈한 사람만이 그 버그를 클로즈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버젼/빌드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테스트 엔지니어는 버그를 리포팅하는 과정에서 재현된 버젼/빌드를 명확히 표시해 개발 엔지니어로 하여금 해당 버그를 명확하게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개발 엔지니어도 테스트 엔지니에 혹은 팀에 테스트 해야 할 빌드를 넘겨줄 때 명확한 버젼/빌드를 명시해 주어야겠죠. 조엘은 "버그가 수정되지 않은 빌드를 넘겨 받아 다시 테스트하는 불쌍한 테스트 엔지니어가 생길 수 있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제시하네요.
또한 포스트에는 언급되지 않은 이야기지만 테스트와 빌드는 절대 같은 시간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테스트 엔지니어가 테스트를 완료한 부분에 대한 부분적 수정/빌드가 이루어졌을 경우 테스트 엔지니어는 해당 영역과 사이드이펙트가 발생할 수 있는 영역을 다시 테스트 하거나(이러면 무한루프가 성립되겠죠.. =ㅅ=), 혹은 테스트 엔지니어는 사이드이펙트라는 엉뚱한 버그가 포함된 빌드를 테스트 완료했다고 컨펌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항상 빌드는 테스트가 완료되고 이루어져야 하고 그 반대의 경우로 빌드 도중 테스트를 진행하는 일도 발생해선 안되요.
6. 7. 8. 9. 버그 추적 데이터베이스(혹은 버그 추적 시스템, Bug Tracking System)을 사용하라.
버그 추적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은 버그 라이프사이클(발견/보고/수정 등의 과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추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적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겠죠. (이 활용에 대해서는 다음에 언급할께요)
뭐 제가 언급하고 싶은 내용은 이렇게 네 가지 정도네요. 두서도 없고 주제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 포스트를 작성한 저도 어지러울 정도로 막 쓴 글이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사항들인 것 같아 한 번 끄적여 봤어요.
충고/조언/의견 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벌써 시간이 23시 34분이네요. 혹 바로 읽으시는(읽은시는) 분들은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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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ho! 무슨 뜻인지 궁금하세요? 바로 해적들이 웃는 소리라고 하네요.
뜬금없이 왠 해적이냐… 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그렇습니다. 어제가 Talk Like A Pirate Day라고 하네요. 매년 같은 날(9월 19일)이라고 하니 내년엔 저도 한 번 써먹어 봐야 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캐러비안의 해적”이란 영화 다들 아시죠? 많이들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영화를 보다 보면 영어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한 언어도 아닌 것이 이상한 단어들을 사용했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자막을 보면서 대체 저 단어가 왜 저 자막의 뜻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기억도 함께요.
여러분은 혹시 Talk Like A Pirate Day를 아시나요?
아침에 일어나 Feeds 들을 확인하던 중 Facebook의 설정 메뉴 중 언어 선택 페이지에 “English (Pirate)” 가 추가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Talk Like A Pirate Day라는 것을 발견해서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구글링 하다 보니 공식 홈페이지도 있는 듯 하군요. http://www.yarr.org.uk/
한글에 빗대어 보면 어떤 정도의 표현일까요? 아마도 영어 문화권이 아니라면 해적처럼 말하기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의문점이 많이 들 것 같네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영어를 사용 할 때 해적의 단어라고 사람들이 많이 알거나 알려진 단어들을 사용하는 마치 슬랭을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의 영어 구사를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영어를 사용해야 Talk Like A Pirate 일까요. 뭐 별 수 있나요 또 구글링 =3=3
http://www.yarr.org.uk/talk/
하단에 Vocabulary 부분에 친절하게도 어떤 단어가 해적의 언어인지 알려주고 있네요Booty treasure
Lass a woman
Avast stop!
Aye yes
Yo-Ho-Ho Pirate Laughter
등등 간단한 녀석들만 옮겨 적어 봤는데요, 위 링크 들어가셔서 한 번 보니까 재미있네요.
유럽 특히나 영국은 해적에 대한 이야기나 역사들이 많은 국가여서 이런 날이 생겼을까요? 뭐 시작이 어쨌든 (홈페이지에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누가 시작했는지 등의 정보 또한 포함되어 있네요)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하나의 작은 웃음을 주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한국에서는 날짜들을 정해 경상도 사투리의 날, 전라도 사투리의 날, 충청도 사투리의 날, 강원도 사투리의 날 등등 사투리의 날을 정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 “전국민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날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했던 어떤 TV 프로그램이 생각나는데.. 이런 날을 정해서 온라인 상에서라도 느낌있고 유쾌한 각 지역의 방언들을 사용해 우리 언어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것도 유쾌할 것 같다고 조심스레 생각 해 봅니다. ^^
ps. 혹시 사투리의 날 관심 있으신 분들은 noel@noelstyle.net으로 메일 주시겠어요? 몇몇 블로거 분들이 함께 참여 해 주신다면 하루쯤은 스펠 체크 빨간 밑줄의 압박에서 벗어나 마음껏 아는 방언들을 사용하고, 미처 알지 못했던 방언이나 다른 지역의 방언들을 보게 되 조금 풍성해진 어휘력과 함께 일상 중에서의 조그마한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ㅎ
[via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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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no는 파이어 폭스로 유명한 모질라에서 매킨토시용으로 만드는 웹 브라우저다. (뭐 물론… 파이어 폭스의 유명세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맥에서 사용해 본 브라우저 중 가볍고 빠른 것으로는 어디 뒤쳐지지 않는 브라우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는 사파리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설치/삭제를 반복하지 않고 시스템에 설치를 유지하고 있는 브라우저다.
이 Camino의 2.0 beta 4가 2009년 9월 18일자로 릴리즈 되었다는 소식에 한 번 설치 해 보았다.
업데이트 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Camino wiki Pag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amino Wiki Page URL : http://wiki.caminobrowser.org/Releases:2.0b4:Notes)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부분들만 한 번 적어 보도록 하겠다.
Camino now supports the Google Safe Browsing service to provide warnings about potentially malicious websites.
-> 서핑하는 웹사이트의 피싱, 멀웨어에서 사용자를 보호 하기 위해 Google Safe Browsing Service를 제공
Camino now uses 10.5-style folder icons on Mac OS X 10.5 ans newer.
-> 아마 이 부분 덕분에 Camino를 쓰는 시간이 늘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UI 맥 스타일로 변경페이지에 기재된 주요 업데이트 내용
내가 사파리를 사용하는 이유는 물론 성능이나 기능면에서 만족하는 이유도 있지만, UI가 OS X와 동떨어지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이유도 크다. OS X의 터미널이나 콘솔, 각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하다가 다른 브라우저들을 보면 너무 동떨어진 UI와 Design이랄까… 이질감이 커 적잖이 당황할 때가 있던 것이 사실이고, 솔직히 OS X 의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것도 사실이다.
설치하는 방법은
1. Camino 2.0 Beta 4 페이지로 이동 후 하단의 다운로드 선택 (http://preview.caminobrowser.org/)

2.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Applications로 복사

뭐 더 자세한 내용이야 조금 더 써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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